Emotional Goal
새로운 선택 앞에서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시작을 망설이는 독자가 “그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을 얻도록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01.webp오랫동안 미뤄 두었던 출간이라는 버킷리스트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 기획부터 집필·디자인·전자책 제작·유통까지 직접 완성한 첫 독립출판 프로젝트입니다.
지나간 순간은 바꿀 수 없지만,
지금의 선택은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02.webpAI 기반 멀티콘텐츠 제작 과정을 수강하며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나 자신을 돌아보던 중, 생각보다 스스로 선택해 온 일이 많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오랫동안 버킷리스트로만 남아 있던 ‘책 출간’을 더는 미루지 않기로 하고, 지나간 선택을 돌아보는 자전적 에세이를 기획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과거의 후회에서 현재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을까 봐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직접 선택하고 행동해 볼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선택 앞에서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시작을 망설이는 독자가 “그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을 얻도록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단순한 고백으로 남기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선택과 후회를 떠올릴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구성합니다.
AI와 POD 출판을 활용해 아이디어부터 종이책·전자책 유통까지 직접 완성하며, 오랫동안 미뤄 온 버킷리스트를 실제 결과물로 만듭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시간순으로 구성하고, ‘그때 해볼걸’과 ‘대신 지금 해볼게’라는 두 막을 중심으로 감정의 전환을 설계했습니다.
ChatGPT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선택, 자신감, 일과 관계에 대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꺼냈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는 1막과 지금의 선택을 담은 2막으로 나누고, 사건을 시간순으로 배치했습니다.
대화에서 나온 경험과 감정을 원고의 초안으로 정리한 뒤 Word에서 직접 편집했습니다.
주변 인물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줄이고, 과장된 해석과 반복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수정했습니다.
개인적인 기억이 독자에게도 자신의 이야기처럼 읽히도록 감정과 문장의 균형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AI가 이야기를 대신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질의응답을 통해 기억을 구체화하고 반복적인 피드백과 직접 편집으로 사실관계·감정선·문체를 조정했습니다.
03.webp퍼스널 브랜딩 질문에서 시작해 어린 시절, 진로, 관계, 자신감에 대한 경험을 대화로 구체화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가린 화면을 사용합니다.
04.webp원고는 Word에 직접 입력하고 약 10회의 퇴고를 진행했습니다. 사실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감정이 과장된 문장을 수정하고, 반복 표현과 익명성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자전적인 경험을 솔직하게 전달하면서도 주변 인물의 신상과 사적인 관계를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인물과 장소를 특정할 수 있는 표현은 익명화하고, 사건의 세부 정보보다 당시의 감정과 선택에 초점을 맞추며 약 10회의 반복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애봄’이라는 필명과 오랫동안 사용해 온 봄의 이미지를 연결해, 과거의 후회에서 벗어나 다시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따뜻한 시각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개명 후 이름 ‘보미’와 별명에서 만들어진 필명 ‘애봄’, 그리고 ‘봄봄한 하루’라는 표현은 오랫동안 나를 설명해 온 정체성입니다. 봄과 벚꽃을 작가의 시각적 모티프로 사용하고, 책의 메시지를 ‘다시 피어나는 마음’으로 연결했습니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손을 잡고 다시 시작하는 순간
표지 중앙에는 어린 시절의 나와 현재의 내가 손을 잡은 모습을 배치했습니다. 벚꽃과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과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시각화했습니다.
첫 북디자인 작업으로 인쇄 규격과 책등·날개를 처음 다뤘습니다. 부크크의 제작 가이드와 제출 시안을 반복해서 대조하며 최종 인쇄 파일을 완성했습니다.
06.webp초기 시안은 현재 표지와 비슷한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중앙의 두 인물과 벚꽃 이미지를 중심으로 책의 메시지가 한눈에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면에서 본 색과 실제 인쇄 색의 차이, 얇은 책의 책등 폭, 날개와 여백 설계 등 첫 제작에서만 알 수 있는 실무적인 문제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실제 인쇄본에서 느낀 과밀한 구성과 날개 색상의 아쉬움을 두 번째 출간작에 반영해, 더 넉넉한 여백과 차분한 색상, 읽기 좋은 정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첫 내지 디자인은 복잡한 장식보다 단정하고 심플한 구성을 우선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변화로 책의 성장 메시지를 연결했습니다.
15.webp더 다양한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종이책 출간 이후 ePub 전자책을 별도로 제작했습니다. 프로그램 사용법과 파일 구조를 AI 및 웹 자료를 통해 학습하고, 직접 오류를 수정하며 유효성 검사를 완료했습니다.
POD 방식으로 종이책을 출간하고, 대형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으로 유통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아래 화면은 구매 유도보다 실제 출간 성과를 보여주는 증빙 자료로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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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유통 · 부크크,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영풍문고, 북센
전자책 유통 · 부크크, YES24
81페이지의 얇은 책을 과장해 두껍게 표현하기보다, 실제 비율을 살린 플랫레이·펼친 책·전자책 결합 목업으로 첫 출간작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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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webp
23.webp아직 피지 못한 꽃일 뿐,
피어난다면 분명 화려할 것이라고 믿으며 시작한 첫 번째 기록
첫 출간 프로젝트를 통해 책 한 권을 완성하려면 원고뿐 아니라 판형, 여백, 표지 규격, 조판, 인쇄 색상, 전자책 파일 구조, 유통 심사까지 많은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편집과 디자인에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오랫동안 미뤄 온 목표를 실제 출간물로 완성한 경험은 두 번째 책을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필요한 도구를 익혀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는 기획력과 실행력을 이 프로젝트로 증명했습니다.
기획부터 집필, 디자인과 출간까지 직접 완성한 도서입니다.
작가 소개와 출간작 정보, 도서 구매처는 작가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